에버랜드_레니의컬러풀드림_스마트줄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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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연간회원 3년차

첫째가 좋아했던 ‘레니의 대모험’이 종료됐다.

그리고 ‘레니의 컬러풀드림’으로 바뀌었다.

공연시각

1회 오후 3시 50분

2회 오후 5시 30분

(40분 공연)

*화요일 휴연

스마트줄서기

2시간 전에 열림

1회 오후 1시 50분

2회 오후 3시30분

레니의 컬러풀드림 서커스 공연이

이미 많이 유명해져서 인기가 엄청 많다.

10월1일 지인들과 함께 에버랜드에 갔고

2회 공연 스마트줄서기를 노렸는데

네 명 중 나만 성공했다.

거의 10초~20초면 예약 마감되는 거 같다.

*30분 전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눌러보며 어떻게 하면 예약에 성공할 지 파악해보는 것을 권한다.

내가 알기로 새로고침이 되지 않아

다른 페이지에 갔다가 다시 들어와야한다.

그럴바엔 애초에 다른 페이지에 있다가 들어오는 것이 더 빠를 거 같았다.

어버버하는 순간 예약마감이 되기에

예약 방법을 정확히 파악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스마트줄서기 클릭 > 시간 클릭 > 인원은 이미 체크가 되어있을 것 > 제일 밑에 예약하기 누르기

입장

공연 입장 가능 시간은 공연 시작 시간 30분 전부터 공연 시작 후 10분까지이다.

10분이 지나면 들어갈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는 공연 시작 시간 55분 전부터 줄을 서 있었다.

앞에서 두 번째 단에 두 번째 줄에 앉을 수 있었다.

좋은 자리, 앞자리에서 보고 싶다면 일찍 줄 서 있는 것을 권한다.

낮잠

서커스를 보러 가기 전에 되도록 낮잠을 재우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서커스 공연 중 어둡고 조용한 음악이 나올 때가 있는데 이 때.. 낮잠을 자지 않은 어린 아이들은 잠드는 경우가 있다. ㅠㅠ

나는 삼남매를 다 데리고 들어갔는데

공연 중 둘째, 셋째가 잠들어버렸다…ㅠㅠ

공연을 위해 추가요금을 내지는 않지만 보기 힘들었던 공연인만큼 공연 중 아이들이 잠들면 쪼꼼 아쉽다..ㅠ

나는 ‘레니의 컬러풀드림’을 두 번 보았는데

두 번 다 소름 돋고 많은 감탄을 하며 보았다.

‘레니의 컬러풀드림’ 정말 강추강추짱강추!!!

#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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