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코리아 공세점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탑실로 38
친한 언니들이랑 같이 코스트코 갔는데
5인 가족 카트가 제일 적네. ㅋㅋㅋㅋ
언니들 큰 손 못 따라가.


멸균우유 4박스
베이글식빵
우유크림롤케익
무화가잼
밀크롤케익
매일그릭요거트
바나나
총 12만원 나온 거 같다.
근데 집에 오니 계란이 별로 없네..
다음주에 아마 또 가야지 싶다.
우유크림롤케익
언니가 알려줘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샀는데 대만족.
와.. 코스트코 가서 저거 있으면 꼭 사세요!
연세멸균우유
셋째는 멸균우유 이것저것 다 잘 먹는데
둘째가 은근 까다롭다.
연세멸균우유만 좋아한다.
내 입맛엔 비슷비슷하더만..
무화과잼
이것도 언니가 추천해줘서 샀는데
그릭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맛있을 거 같아서 구매했다.
매일그릭요거트
코스트코에서 예전에 그릭요거트를 구매한 적이 있다.
900그람에 대략 8천원이었나 만원이었나..
너무 만족스러워서 똑같은 제품을 찾는데 단종 됐는지 없다. ㅠ
그래서 그릭요거트 유목민이 되어
코스트코 갈 때마다 그릭요거트 코너를 기웃기웃하는데
오늘 두 번째 실패.
저번엔 풀무원 그릭요거트 디스했는데
이번엔 매일..
나 매일유업 좋아하는데..
그릭요거트는 별루네.

질감이 그냥 요거트보다 살짝 꾸덕한 정도라
그릭요거트라 볼 수가 없다. ㅠㅠ
맛은 내가 만든 그릭요거트보다 시고
질감은 그에 못 미쳐서 많이 아쉽다.

바나나
코스트코 가면 사람들이 왜 저렇게 바나나를 하나씩 꼭 사나 했는데..
싱싱하고 상태가 좋다. 맛도 좋다.
바나나 집에 사두면 꼭 두 개, 세 개 남아서
오래오래 가다가 결국 버리게 되는데
코스트코 바나나는 남김 없이 잘 먹는다.
바나나 맛이 거기서 거기지 라는 생각이 뒤집히는 순간.
미세하게 맛도 다르고 싱싱함도 다르다.
코스트코 바나나는 싱싱하게 오래 간다.
밀크롤케익
8개에 8천원 안되는 가격.
첫째가 초등학교 가면서 간식이 필요해서
언니 따라 구매했다.
근데 우리 애들 입맛에는 안 맞는 지 최대가 1개.
좀 달긴 달다.
A2 우유 2.3L
연세멸균우유 잘 안 먹는 첫째 위해서 구매했다.
이건 좀 잘 먹으려나 싶어서..ㅎㅎ
내 입맛엔 맛있다.
요리할 때도 넣기 편해서 앞으로도 종종 구매할 예정.
코스트코 비타민우유인가..
그거는 너무 빨리 상한다. ㅠ
베이글식빵
처음 먹었을 때에는 “와!!!”했는데
동네 식빵 맛집에서 촉촉한 식빵 몇 번 사먹고
베이글식빵 사먹으니 쏘쏘..
주로 토스트를 많이 해먹기에
앞으로는 그냥 동네에서 우유식빵 사 먹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