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치료를 4월에 했다.
신경 치료를 했음에도 계속 아파서 6월 중순에 다시 치과를 찾았다.
신경치료는 잘 됐다고 하셨다.
크라운을 다시 만들어서 씌워보기로 했다.
크라운을 다시 씌우는 날 치료했던 치아가
계속 아프다고 하니 재신경치료를 하자고 하셨다.
재신경 치료를 한 첫날 저녁 너무 아파서 진통제를 먹었다.
그리고 어제, 두 번째 제신경치료를 받고 진통제를 먹었음에도 통증이 가라앉지 않았다.
심지어 오늘 아침에는 턱이 부어 있고 잇몸을 누르면 아팠다
그래서 오늘 다시 치과에 방문했다.
치아를 매꿔놨던 거를 빼주셨고 엉덩이 주사를 맞았다.
아마 염증을 가라앉혀 주는 주사인 것 같다.
매꾼 거를 뺀 김에 다른 치과에 한 번 가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