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코스트코

Written by

in

코스트코코리아 평택점
경기도 평택시 경기대로 975

주차

평택 코스트코도 출입구가 하나다.

두 개의 길로 입구로 들어갈 수 있는데

출구에서 나오는 차 중 자회전을 하는 차가 많으면

약간의 트래픽잼이 생긴다.

주말에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차가 많지 않아서 그래도 금방 들어갔지만

추후 코스트코를 이용하는 차가 많아진다면..

코스트코 평택점도 밖에서 주차 안내를 해주는

주차요원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

영수증

내가 코스트코를 다닌 이래로

우리 가족을 위한 장 보기 중

제일 큰 금액을 쓴 것 같다.

이유는 고기 때문..

집에 고기가 오리고기 빼고 다 떨어졌다.

평택 코스트코

왓츠인마이카트

평택 코스트코

안창살&항정살

이 날 안창살과 항정살을 구매했는데

두 개 모두 100그람당 가격이 3,600원대였다.

둘 다 맛이 너무 좋아서 다음에 재구매의향 200프로.

첫째, 둘째 크록스

이제는 첫째와 둘째 발 크기가 비슷하다.

그래서 c11사이즈로 구매.

첫째는 바로 신어봤는데 잘 맞는다고 한다.

딸기잼

공세점에 세 번 갔을 때

세 번 모두 없었는데 평택에서 찾았다.

바로 게레겟겟

냉장보관하다가 바로 꺼내도 잘 퍼지는 딸기잼.

스페인대패삼겹살

100그람당 가격이 1,000원이 안됐다.

3키로여서 좀 부담스러운 양이다.

최근에 아이들에게 고기간장국수를 해줬는데

너무 잘 먹어서 용기 내어 구매해본다.

우유크림롤케익

두 번째 구매.

이 날 저녁에 우리집에 외숙모께서 오셔서 구매했다.

외숙모도 독일에서 온 내 동생도 잘 먹는다.

누구보다 내가 제일 잘 먹음.

블랙타이거새우

5월 2일에 방문했는데

딱 이 날 하루만 10,000원 세일!!!!

막둥이가 새우 킬러라 새우 사러 갔는데

너무 고맙게도 세일을 해줘서

100그람당 1,300원대의 가격으로 구매했다.

3키로에 38,000원대!

이 날 저녁에 해먹고 다음날 아침에 해먹어서

1키로 남짓 남았다.

우리집 냉동고만 컸어도 이 날 두 박스 사는 건데..

너무 아쉽다. ㅠㅠ

평택 코스트코

킨더 맥시 초콜릿

우리 애기들이 애정하는 초콜릿.

요즘 삼남매 모두 밥을 어느정도 잘 먹어서

간식을 주기적으로 들이기 시작했다. 라고 쓰고

내가 입터진 건 안 비밀.

평택 코스트코

냉동 블루베리

1키로에 2만 얼마짜리 블루베리를 담았다가

조금 앞으로 가니 1.몇키로에 1만원대 블루베리가 있어서 바로 바꿔 담았다.

막둥이가 블루베리를 좋아해서 구매했다.

그 날 막둥이가 냉동블루베리를 세 그릇이나 먹어서

궁금한 마음에 맛 봤는데

오, 맛있다!!

왜 세 그릇이나 먹었는 지 납득.

근데 그 뒤로 블루베리에 대한 마음이 충족이 된 건 지 찾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