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 초보의 두 번째 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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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유워시 셀프세차장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동로125번길 4 동백유워시 셀프세차장

세차 장비 추가

세차 처음 했을 때 작은 수건이랑 고무장갑이 있으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해서

오늘 세차장 가기 전에 다이소에 들러서 샀다.

극세사 세차타올 3장에 1,000원인데

많이 얇았다.

세차 초보의 두 번째 세차

커피 수혈

세차 다 하고 먹을까 싶기도 했는데

아는 언니가 목 마를 수도 있으니 테이크아웃해서 세차장을 가라고 했다.

그래서 그러기로.

요즘 ‘커피 최대한 안 마시기’ 중이라

디카페인으로 주문했다. ㅋㅋ

세차 초보의 두 번째 세차

외부세차

세차 초보의 두 번째 세차

세차 처음 했을 때 느꼈는데 까먹고 있었다.

외부세차는 기계세차로 하는 게 낫겠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기계세차가 더 저렴했고

내 시간도 아낄 수 있으니..

적어놔야지.

외부세차는 기계세차

내부세차는 손세차

내부세차

1. 매트를 싹 뽑아서 물&건조로 한 반 싹 돌린다.

2. 외부세차 후 큰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한다.

3. 청소기로 구석구석 먼지를 빨아들인다.

4. 작은 수건으로 여기저기 닦는다.

5. 스펀지, 큰 수건, 작은 수건을 깨끗하게 세척하고 탈수한다.

조금 따뜻해진 겨울날

미루고 미뤄뒀던 세차를 하니 속이 시원하다.

또 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