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아주 넉넉하고 수월했어요.
요금
1인당 15,000원
먹이 별도
먹이 요금
저희는 모듬간식에 오징어 추가했어요.
오징어는 수달이 먹습니다!
오징어는 선착순으로 판매해서 수달 먹이 꼭 주고 싶으시다면 너무 늦게 가시면 안돼요.
저희는 2시에 갔는데 오징어 먹이 있었어요.

이벤트

우리는 1번, 3번 이벤트에 참여해서
야채를 하나 더 받았다!
동물 먹이주기

동물들이 먹이에 아주 적극적이어서
먹이 주는 맛이 났어요.
새장에 들어가서 종이 보이자마자
새들이 마구 달려들더라구요.
종이 숨기면서 먹이 주는 게 미션이에요.
먹이 줄 때 말고도 아이들 머리나 어깨에 잘 와서 앉더라구요.
*바닥에 새들이 앉는 경우도 있어서 바닥을 주의있게 보면서 다녀야해요.

돼지도 잘 먹더라구요.
먹이 주는 구멍이 있는데 절대로 손가락 넣으면 안돼요.
먹이로 착각하고 동물들이 먹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귀여웠던 수달.
수달에 대한 설명을 좀 듣고
수달에게 오징어먹이를 주거나 악수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요.
수달 손이 정말 귀엽더라구요.

좀 무서웠던 알파카.
야채를 보면 달려들어요..
크기가 커서 좀 무서워요.
야채를 등 뒤로 숨기고 다가가면 오히려 뒤로 물러난다하네요.
이 날 같이 간 둘째 친구 어머니께서 알려주셨어요.
그 분들은 두 번째 방문!
동물 설명
위의 동물들 외에 개, 거북이, 굼벵이 등 볼 수 있는 동물도 많고 직원분들께서 계속해서 설명을 해주셔서 알차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요즘 닌텐도게임에 빠져있는 예비초등학생 첫째는 살짝 지루해하기도 했지만 이런 시간 소중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실내 동물원
실내도 있도 실외도 있어서
한겨울, 한여름에 오기 좋아요.
닥터피쉬 체험도 있고 동물 만지고 나면 손을 자주 씻어야해서 겨울패딩보다는 따뜻한 조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