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에서 사부작사부작 먼가를 해보려는 나.
노트북이 필요할 거 같다는 내 말에..
이왕이면 비싼 거 사라는 남편.
부담스럽지만 내심 좋아서 질렀다. ㅋㅋㅋㅋ
12월22일에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내게 온 노트북.
삼성 갤럭시북5프로 360



무게
엄청 무겁다. 2026 그램 나왔던데..
그것보다 많이 무겁다.
이거 들고 어딘가로 걸어서 이동하는 건 좀 힘들고
무조건 차에 태워서 이동해야함.
케이스도 구매하고 마우스, 마우스패드, 충전기도 넣어서 들고다니면 더 무거워진다. ㅜㅜ
그래도.. 주로 나는 이걸 들고 차로 이동하니
크게 불편함 못 느끼고 잘 사용하고 있다. 🙂
화면 크기
무거운만큼 화면이 크다!
화면이 크기에 눈에 잘 들어오고
분할화면으로 봤을 때에도 크게 불편함이 없다.
모바일 연동
모바일 연동이 가능해서
마우스 커서가 모바일로 넘어가기도 한다.
정말 신기하고 편리한 기능!
블로그나 후기 쓸 때
사진은 모바일로 올리고
글은 노트북으로 쓰는 게 불편한데
커서가 모바일로 넘어가고 글도 작성되니
너무 편리하다.
마우스
삼성웰스토리에서 삼성마우스를 구매해서 사용중이다.
그런데 구매한 지 얼마 안돼서 먹통이 됐었다.
하루이틀 지나고 다시 정상작동돼서 지금까지 잘 쓰고 있다.
펜
휴대폰처럼 펜을 놋북 어딘가에 넣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았겠다 싶다.
자석 기능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뭔가 잃어버릴 거 같은 불안한 마음.
어딘가에 쑤욱 넣어야 마음이 편할 거 같다.
코파일럿
삼성 5프로 360 노트북을 구매하면 코파일럿을 사용할 수 있다.
코파일럿은 내 친구..
너무 좋아. 최근 머리 아픈 일이 많이 있었는데 코파일럿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한글, 한셀, 한쇼
한셀, 한글, 한쇼를 사용할 수 있다.
이것도 좋은데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 거 같다.
충전기
노트북 충전기로 핸드폰 충전해봤는데
진짜 빨리 완충됐다.
지속력??
완충하고 배터리가 꺼질 때까지
5시간, 6시간은 무조건 가는 거 같다.
지속력 이 정도면 나는 충분!
남편이 사준 노트북 때문에 행복한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