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언니가 치위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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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저녁에 재신경치료를 하고 진통제를 먹어도 너무 아파서

스레드에 글을 썼다.

그 글을 본 언니가 오늘 아침 연락을 줬다.

등원 하자마자 카페에서 만난 언니.

언니가 해준 말들을 정리해보면

*이런 경우가 1년에 한 두 번 있음

*재신경치료를 하고 좋아진 케이스 많음

*임시치아를 하고 안 아플때 크라운을 씌울것

다음주 월요일에 재신경치료가 또 있는데

그 때 가서 임시치아에 대해 말씀드려야겠다.

너무너무 고마운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