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코스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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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이 똑 떨어져 코스트코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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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목록

동물복지계란

동물복지계란 1판에 9,490원

1인 2판까지만 살 수 있다.

서울우유 무가당 요플레

둘째가 요플레 먹고 싶다고 해서 요플레

로켓프레시랑 가격이 비슷해서 바로 구매했다.

무가당요플레에 씨리얼 혹은 블루베리

넣어주면 잘 먹는다.

평택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냉동블루베리

애들이 너무 잘 먹어서 하나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달고 맛있었다.

호주산 소불고기

냉동고에 없으면 서운한 호주산 소불고기

어떤 유튜브 보니 한우보다 호주산 소불고기가 더 얇고

아이들이 먹기에 더 좋다고 했다.

실제로 하남 코스트코에서 한우 소불고기 샀다가

살짝 질겨서 어른들만 먹었다.

그 유튜브 보고 호주산 소불고기 구매했는데

매번 너무 잘 먹어서 이 번이 세번째?네번째? 구매다.

이번에도 약 800그람씩 소분해서 냉동고에 얼려뒀다.

윙

매번 봉만 구매하다가

이번에는 윙을 구매했다.

소금, 후추로 간 하고 전분가루 묻혀서

후라이팬에 구워줬는데

입 짧은 우리 애들이 너무 잘 먹는다!!

다음에는 한 봉 반을 해야겠다.

‘봉’보다 ‘윙’을 더 잘 먹네..

우삼겹낙곱새

남편 재택인 날.

오전에 곱창전골이 너무 땡겼다.

배달 어플 켰다가 코스트코에서 낙곱새를 판매하던 게 생각났다.

그래서 이번에 처음 구매해봤는데 가성비 갑.

배달 어플로 2인 곱창전골이 3만5천원이었는데

코스트코 낙곱새는 32,990원

양은 4인이 먹을 수 있는 양.

소스도 두 봉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반은 소분해서 냉동고에 넣어뒀다.

재구매 의향 200프로.

연세멸균우유

집에 이미 두 박스가 있었지만

할인 하고 있어서 한 박스만 더 쟁였다.

여러모로 성공적이었던 코스트코 장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