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이스키아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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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키아호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3로11번길 37

집에 생활 오수가 역류해서

호텔로 대피했다.

가격

오후5시쯤 알아봤고

1박에 7만원대였다.

주차

지하1층~지하 3층까지 있고

우리가 갔을 땐 널럴했다.

주차등록, 차 번호 등록 따로 하지 않아도 된다.

체크인

체크인할 때 아이들에게 요런 선물을 주셨다.

오수 역류로 힘든 내맘 또 위로 받아..

[동백]이스키아 호텔

룸 상태

호텔 특유의 냄새가 나긴 했지만

룸 상태는 매우 좋았다.

잘 때 조금 건조해서

가능하다면 가습기 가져오는 걸 추천한다. ㅋㅋ

조식

예전에 오수 역류를 먼저 겪었던 아는 언니가 있다.

언니에게 연락했을 때

언니가 이스키아 호텔을 추천해줬다.

그 이유 중 하나가 조식을 준다는 거였다!!

기대 안 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종류가 있어서 놀랐다!

아침부터 냉동망고, 크로플, 스프, 우유 먹고

배 든든히 어린이집 등원한 삼남매.

동백호수공원

동백호수공원으로 이어진 문도 있어서

아침, 저녁에 산책하기 좋겠다 싶었다.

에버랜드까지

이스키아 호텔에서 에버랜드까지 약 20분이 걸린다.

이스키아 호텔에서 묵고

에버랜드에 가는 사람들이 꽤 있어 보였다.


집 문제로 우울한 마음으로 왔다가

의외의 힐링을 하고 왔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