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관광농원
충청남도 예산군 응봉면 예당로 1133 예당관광농원
우리 가족의 첫 글램핑~!!
1박2일 일정
주차
주차장이 컸다.
우리는 관리실 바로 앞에 주차를 했다!
수영장
룸 체크인 전에 수영장 이용이 가능하다.
우리는 11시가 좀 넘어 도착해서
방키를 받기 전에 ‘물놀이 팔찌’를 받고
물놀이를 먼저 했다!
물놀이 중간 팔찌를 확인하시기에
꼭 착용해야한다!
![[예산]예당관광농원 글램핑](https://ydnblog.com/wp-content/uploads/2026/10/6c78667ea1612df2.jpg)
수영장은 하나인데
사진에 보이는 선으로
수심이 다르다.
왼쪽은 유아존, 오른쪽은 어른 가슴 정도의 깊이다.
![[예산]예당관광농원 글램핑](https://ydnblog.com/wp-content/uploads/2026/10/188a509cd2e7d4b0.jpg)
날씨 채고!!
수영장 물은 적당히 찬물이라
한여름에 놀기 좋았다.
11시 좀 넘어서부터 저녁 먹으러
내려가기 전까지 놀았다!
체크인
남편이 물놀이를 하다가 3시쯤 내려가서 방키를 가져와서 방에 짐을 풀었다.
짐은 직원분께서 미니트럭으로 옮겨주셔서
수월하게 옮길 수 있었다.
![[예산]예당관광농원 글램핑](https://ydnblog.com/wp-content/uploads/2026/10/19c141eb635fd9e4.jpg)
사진을 못 찍었는데
커다란 유리창을 기점으로
방이 두군데로 나뉘어져있었다.
방 출입구 쪽에 싱크대, 냉장고와
캠핑용 테이블, 의자가 있다.
이곳은 신발을 신고 다니는 곳..
우리는 이걸 몰라서 계속 맨발로 다니면서
왜케 발이 까매지지.. 했다..ㅋㅋㅋㅋ
글램핑이 처음이라 ^^;;
그리고 안쪽에 에어컨, 티비, 화장실, 복층침실이 있다.
복층 계단 난간 좀 촘촘하게 만들어줬으면…
막둥이 같은 경우 저 틈새로 쑥 빠질 수 있기에
애들이 계단 오르락내리락하는데 너무 신경이 쓰였다. ㅠ
![[예산]예당관광농원 글램핑](https://ydnblog.com/wp-content/uploads/2026/10/763d7e7965862a9d.jpg)
하루종일 수영장에서 놀다가
저녁 먹고 자고 아침 먹고 티비 좀 보다가 퇴실
1박2일 순삭이다.
라이크레이크 베이커리카페
![[예산]예당관광농원 글램핑](https://ydnblog.com/wp-content/uploads/2026/10/4af39ab2ee290151.jpg)
카페로 내려가는 길..
게으른 엄빠 때문에
우리 막둥이 기저귀바람..ㅋㅋㅋㅋ
![[예산]예당관광농원 글램핑](https://ydnblog.com/wp-content/uploads/2026/10/5543167cc74b9bc5.jpg)
커피값이 꽤 비싼 편이었다.
남양주 강뷰 카페들이랑 비슷했다.
아이들은 킨더초코 사줬는데..
너무 빨리 먹어 ㅠ
8천원짜리 카페라떼 음미할 시간이 없다.
![[예산]예당관광농원 글램핑](https://ydnblog.com/wp-content/uploads/2026/10/2d94eea63d4f99f5.jpg)
킨더 초코 안에 들어있던 설명서로
종이비행기 접어주고
사람 없는 곳 가서 비행기 날리기.
(민폐 였다면 죄송합니다…ㅠㅠ)
![[예산]예당관광농원 글램핑](https://ydnblog.com/wp-content/uploads/2026/10/501e16c66561b7e6.jpg)
뷰는 정말 최고구요.
갤러리
12시 오픈이었던 갤러리.
아이들이랑 꼭 한 번 가보길 추천한다.
![[예산]예당관광농원 글램핑](https://ydnblog.com/wp-content/uploads/2026/10/bc7bfcaa0664ddef.jpg)
아이들이 좋아할만 한 그림도 많고
멋있는 그림과 작품이 많아서 눈이 즐겁다.
![[예산]예당관광농원 글램핑](https://ydnblog.com/wp-content/uploads/2026/10/6d97d9e481d3c653.jpg)
내가 저 그림을 봤을 땐
소파에 사람이 다리 쩍벌하고 앉아있는 그림이었다.
근데 아이들에게 따라해보라 하니
저런 포즈를 취하길래 ‘엥 뭐지?’ 했다.
저 사진을 찍을 때만해도 이해를 못하다가
어느날 사진첩 정리하는데
그제서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가 되었다.
수목원
수목원이 잘 조성되어 있기는 하나
너무 더워서 제대로 둘러보지 못했다. ㅠ
선선한 날에
다시 한 번 다녀오고 싶은 글램핑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