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 알리에서 73만원대로 구매
크기 : 가로3미터 세로4미터 높이2미터
무게 : 30키로대(여자 혼자 들기 무거움)
구성 : [텐트, 팩, 펌프] 로 구성 되어 있다.
캠생아의 에어텐트 피칭 시간 : 15분(집에서)
배송 소요 시간 : 약 2주

엄두가 나지 않아 이상태로 나흘간 방치됐던 거 같다.

드뎌 공댕이의 손과 힘을 빌려 오픈~!!!!

꼼꼼하다고 느낀게
흰색 박스 칼질 하고 열어보니 칼질로 에어텐트 구멍 생길까바 흰색 박스를 하나 더 대놨다.

무거워서 꺼내기 힘들었다..🥲

무게 빼고는 진짜 다 맘에 든다.
남편은 혼자 들지만 허리 아파하고
나는 허리 아플까봐 들지 못한다. ㅠ
삼남매 데리고 미즈캠이 최종 목표인 나에게는 너무 무거운 텐트..ㅠ
일단 요걸로 열심히 캠핑 해보고 미즈캠 각 나오면 새텐트를 또 장만해야겠다.
펌프와 팩은 돌돌 말린 텐트 안에 있었다.
공기 넣는 구멍은 3개
펌프질 하는데 전혀 힘들지 않았고
금방 공기가 차서 놀랐다.
이래서 공댕이 지인들이 에어텐트를 추천했구나~ 싶다.

거실에 꽉 찬 에어텐트..
아이들이 하원하고 와서 보더니 엄청 좋아했다.
다시 접는 건 공댕이가~
공기 빼려고 캡을 오픈하자마자 공기가 푸슈!!!!!! 하면서 나왔다.
공기 빠지는 것도 생각보다 빠르다.
공댕이가 잘 접어서 가방에 넣었다.
오늘 이 텐트를 가지고 여주 금은모래캠핑장으로 떠난다~!!
부디 1박 자고 올 수 있기를~🤣
#네이처하이크 #네이처하이크12 #에어텐트 #5인가족 #캠생아 #캠린이 #첫텐트 #캠핑 #첫캠핑 #삼남매랑캠핑 #삼남매 #펌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