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씨마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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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씨마크호텔 로비&룸

로비부터 완전 멋스러움! 침대도 폭신해서 임신 후 처음으로 푹 잤다.

강릉 씨마크호텔 조식

팬케이크랑 와플이 정말 맛있었다. 베이컨도 짜지 않고 스크램블과 함께 먹기 딱 좋을 정도!

셋째날 조식 소불고기 짱맛!

과일은 다 맛있다. 초록색 키위가 이렇게 맛있는 건 또 첨 먹어봤다.

오믈렛 또는 계란후라이는 레스토랑 중앙에 조리사님(?)에게 요청하면 주신다.

아이스라떼, 아이슼아메리카노는 홀 직원분에게 요청하면 주신다.

강릉 씨마크호텔 디너

임산부이기에 날거는 거의 먹지 않았고 평소 좋아하는 대게를 먹었는데 안 짜고 짱맛!! 새우는 쏘쏘

디저트 코너에서 눈이 휘둥그레졌다. 맛 없는 거 하나 없이 다 너무 맛있다.

솜이랑 당 충전 제대로 했다.

강릉 씨마크호텔 더풀

이용시간 06:30~21:00 *점검시간 11:00~12:00

공댕이 찬스로 1인 35,000원

입장할 때 큰 타올을 주셔서 따로 안챙겨 가도 된다.

방에서 샤워가운 챙겨가면 마지막에 나올 때 좀 유용할 듯!!

탈의실에 수영복 탈수기가 있어서 편리했다.

1시반에 입장해서 6시반에 나온 거 같다. ㅎㅎ